'용산에 거주하는 매산인의 모임'이라는 의미입니다. 지역에 제한을 두지는 않지만 그래도 보금자리의 느낌을 갖기 위해 결정된 이름인데 '성장현' 선배님의 구청장 재직시절에는 그 역할덕분에 할발했던 모임입니다.
장봉섭
1983기